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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창 충북도의회 부의장, 21세기 한국인상 수상
기사입력  2018/01/03 [17:14]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도의회 엄재창 부의장(자유한국당, 단양군 선거구, 사진)21세기 한국인상 시상에서 지방자치광역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엄 부의장은 도의회 항공정비산업점검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도민에게 큰 걱정과 우려를 안겨줬던 MRO사업 유치실패의 과정을 면밀히 점검해 공론화하고 집행부에 유사 사례의 재발방지 및 정책적 대안 마련을 강력히 요구하는 등 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충청북도 6.25전쟁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 지원 조례충청북도 귀농어·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 등 사회적·제도적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을 전개했다. 지방자치단체 소멸위기, 지방재정 강화 등 지역 현안과 사회적 이슈의 심층 분석을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함으로써 도정이 보다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활발히 노력해 왔다.

 

엄 부의장은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생각된다, “사회적 약자 보호 및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제도 개선 등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민생현장 속의 의정활동을 통해 다함께 행복한 충북을 건설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당 시상식은 지난 1222일 열렸으나 엄 부의장은 당일 제천 화재피해 수습현장 방문으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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