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진천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천군, 2019년도 신규시책 발굴 착수
급변하는 대내외 변화에 능동적 대처
기사입력  2018/01/05 [18:41]   김봉수 기자
▲ 진천군이 연초부터 군민행복과 복지향상을 위한 2019년 신규시책 사업 발굴에 돌입했다.     ©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이 연초부터 군민행복과 복지향상을 위한 2019년 신규시책 사업 발굴에 들어갔다.

 

매년 하반기 추진되었던 다음 년도 신규시책발굴을 8개월 정도 앞당긴 것으로 2018년 진천군 화두인 응변창신(應變創新)에 맞게 새 정부 정책 등 대내외의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자 추진한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는 송기섭 진천군수가 신규시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 부서에서 충분한 정책 발굴 기간을 갖고 주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통해 보다 완성된 시책을 만들어 달라는 지시에 의해 이뤄졌다.

 

다양하게 듣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완성될 2019년 신규시책은 주요업무계획 확정 전 사전 보고회를 통해 문제점을 보완·개선 할 계획으로, 내실 있고 실용적인 다양한 시책들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군은 지방분권, 신재생 에너지정책, 양질의 일자리창출, ICT산업과 연계한 혁신성장 등 새정부의 중점추진 정책 등에 초점을 맞춰 신규시책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송 군수는 우리군은 혁신도시 개발과 우수기업 유치를 통한 인구증가에 따라 행정수요가 폭증하고 있다급변하는 대내외의 변화에 한발 앞선 정책발굴과 지역특색에 맞는 시책 추진으로 군의 비약적 발전세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단양군, 1천만명 관광시대...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단양군, 1천만명 관광시대...내륙 대표 관광지 선정 / 임창용 기자
증평군, 범죄 없는 도시 만들기 추진...귀갓길 안심등·CCTV 확대 설치 / 김봉수 기자
제천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증가 식중독 주의 / 임창용 기자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영국 국제교류협력프로그램 진행 / 임창용 기자
충북도립대학, 재학생 학습 상담·지도 연구원 모집 / 임창용 기자
충북교육청, 축하 화분 소외계층 위해 사용 / 임창용 기자
충북교육청, 연수 체계 현장 중심으로 정비 / 임창용 기자
음성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시책 추진 / 김봉수 기자
단양군, 영춘면에 체험형 민물고기 축양장 조성 / 임창용 기자
증평군보건소, 치매관리사업 추진 주민의견 수렴 / 김봉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