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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관광객 편리 증진 문화관광해설 연중 운영
기사입력  2018/01/11 [22:20]   임창용 기자
▲ 괴산군이 지역 내 문화재, 유적지 및 관광지에서 관광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괴산군은 지역내 문화재, 유적지 및 관광지에서 관광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연중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11일 군에 따르면 일반 또는 학생 등 단체관광객이 괴산지역 내 관광지 등을 방문하기 전에 미리 신청하면 재밌고 수준높은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괴산군수관사, 산막이옛길, 화양구곡, 괴산농업역사박물관, 한운사기념관에서는 상시 해설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홍범식고택, 충민사 등 그 외 명소는 사전 예약을 통해 투어 해설이 가능하다.

 

지난해 괴산군 대표 관광지인 산막이옛길과 연하협구름다리에는 164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에 관한 관광객 의견조사 결과, 문화관광해설 서비스가 방문객 증가에 큰 역할을 했다고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해마다 늘어나는 관광객에게 질좋은 문화관광해설 서비스 제공으로 관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설 서비스 제공 횟수를 늘리고 쾌적한 관광여건 조성으로 관광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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