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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기업투자에 최적의 조건...편리한 교통망・친기업 환경 부각
‘기업하기 좋은 도시’ 6년 연속 브랜드대상 선정
기사입력  2018/04/24 [17:35]   임창용 기자
▲ 충주시가 6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지자체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사진 오른쪽 민광기 충주부시장 수상 모습.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주시가 6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지자체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시는 24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도시브랜드 부문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 서충주신도시 확장과 제5산업단지 등의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부족한 산업용지 확보에 전력을 다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기업의 맞춤 인력지원을 위해 관내 대학 및 특성화고와 청년인재 인프라를 구축하고 일구데이 프로그램 운영, 취업박람회 개최 등 일자리매칭 프로그램을 폭 넓게 운영해 기업지원시스템을 강화했다.

 

중부내륙선철도와 충청내륙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SOC 건설사업의 추진, 편리한 지리적 접근성, 저렴한 용지와 풍부한 용수 등도 장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 전국기업환경지도평가도 이번 선정에 한 몫을 톡톡히 한 것으로 보인다.

 

시는 당시 평가에서 경제활동 친화성부문에서는 전국 9위로 2년 연속 S등급을, ‘규제개선 기업체감도부문은 전국 21위로 A등급을 받으며 충북도내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시의 다각적인 노력과 성과는 기업투자유치로 이어져 지난해부터 지난 3월까지 30개 업체(투자금액 6709억원, 고용인원 2584)를 유치하는 결실로 나타났다.

 

민광기 부시장은 수상소감에서, “충주시의 편리한 교통망, 기업하기 좋은 환경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업하기 좋은 도시’ 6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 선정됐다, “많은 기업이 충주에 투자하는 기업은 반듯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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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8/04/24 [19: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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