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반려견 목줄 안 채우는 견주에 과태료 부과
기사입력  2018/05/01 [20:52]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상당경찰서(서장 이상수)는 지난달 28일 목줄 없이 개를 풀어놓아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느끼게 한 견주 A(, 90)에게 경범죄처벌법 3125(위험한 동물의 관리소흘) 과태료를 발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경 목줄 없이 대형견이 돌아다닌다는 신고전화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용암지구대 소속 류찬규 경장과 신성균 순경은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119와 함께 반려견을 포획하여 주인에게 인계했다.

 

목줄을 채우지 않은 반려견은 한눈에 보기에도 주민들이 불안을 느낄만큼 크고 위협적 이였으며, 목줄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로 마당에서 목줄 없이 키우던 개가 집 밖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상당경찰서는 모든 반려견은 야외에서 목줄을 차야하는 동물보호법이 시행 중이다최근 잇따르는 개물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견주들의 의식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단양군 가곡면, 송편 나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