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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18년 상반기 공직자 퇴임·이임식' 열어
기사입력  2018/06/25 [11:22]   최윤해기자
▲ 단양군이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상반기 공직자 퇴임·이임식'을 열었다.     © 단양군청 제공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기자=단양군이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상반기 공직자 퇴임·이임식'을 열었다.

 

이날 퇴임 및 이임한 공직자는 송종호‧박상용 서기관, 임종만‧정광호‧조성범 사무관, 안재남 지도관, 장관옥 주무관이다.

 

송종호 서기관은 2011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문화체육과장과 적성면장, 매포읍장, 단양읍장을 두루 거쳐 올해 서기관으로 승진하고 기획감사실장으로 자릴 옮겼다.  

 

박상용 서기관은 2011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영춘면장과 문화관광과장, 재무과장을 거쳐 올해 서기관으로 승진해 주민복지실장으로 영전했다. 

 

임종만 사무관은 2014년 사무관 승진한 뒤 민원봉사과장과 산림녹지과장 등을 역임했다.  

 

정광호 사무관은 2016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보건소장을 맡아 군 보건소 청사 이전, 서울병원의 휴업으로 인한 단양의 의료 공백 사태를 최소화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안재남 지도관은 2007년부터 농업진흥팀장을 맡아 10년간 후배들을 이끌고 농업기술센터를 이끌다 2016년 지도관으로 승진했다. 

 

장관옥 주무관도 92년 신규 임용한 뒤 고향인 어상천과 영춘에 주로 근무하면서 타고난 성실성으로 환경개선과 주민복지에 앞장서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송종호 서기관은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성원해주신 군민 여러분과 류한우 군수님을 비롯한 동료 공직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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