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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괴산고추축제, 오는 8월 30일 개최
‘임꺽정도 반한 HOT 빨간 맛!’ 슬러건
기사입력  2018/07/06 [10:37]   임창용 기자
▲ ‘2018괴산고추축제’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괴산군청 앞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문화체육관광부 선정 7년 연속 대한민국 유망축제인 ‘2018괴산고추축제가 오는 830일부터 92일까지 4일간 괴산군청 앞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괴산축제위원회(위원장 장재영)는 최근 축제 홍보용 포스터 및 리플릿을 제작·확정하고 ‘2018괴산고추축제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괴산축제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괴산고추축제는 일상에서의 탈출을 느낄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형 축제에 대한 기대심리와 호기심 자극을 위해 임꺽정도 반한 HOT 빨간 맛!’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캐릭터를 활용한 포스터 및 리플릿을 제작해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짜릿한 괴산고추의 맛을 강조하며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전국고추요리경연대회, 황금고추를찾아라, 속풀이고추난타, 고추잠자리캠핑장, 청소년어울림마당, 다문화페스티벌, 임꺽정선발대회 등의 행사를 꼼꼼히 보완해 더욱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 기간 내 고추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체험장, 화끈한 고추의 매운 맛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빨간맛식당, 괴산고추직판장 및 농·특산물판매장 등의 운영을 통해 괴산고추는 물론 괴산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괴산군의 문학자원인 임꺽정을 활용한 대형 조형물을 축제장에 조성, 임꺽정의 고장 괴산군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포토존을 조성하고 야간경관을 보완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장재영 괴산축제위원회 위원장은 “‘2018괴산고추축제를 기대하고 있는 많은 분들께 더욱 즐겁고 감동적인 오감만족형 축제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최고의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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