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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도안2농공단지, 2021년 준공 목표 ‘순항’
기사입력  2019/07/08 [14:48]   김봉수 기자
▲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증평군의 도안2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순항 중이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2021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증평군의 도안2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도안2농공단지 조성사업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의 산업입지정책심의를 거쳐 올 1월 농공단지 지정계획을 고시한 뒤 5월 사업시행자로부터 계획 승인신청을 받았다.

 

이후 주민의견 수렴과 관계기관과의 1차 협의도 마친 상태로, 11월 계획 승인 및 고시를 목표로 차곡차곡 진행 중이다.

 

도안2농공단지는 도안면 광덕리 일원 136966부지에 들어선다.

 

민간개발방식으로 진행되는 조성사업에는 총 176억 원이 투입된다.

 

기존 도안농공단지를 감싸는 형식으로 연접해 조성되는 만큼 협소한 부지로 인한 농공단지 입주 업체들의 작업효율성 저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8793129크기로 조성된 기존 도안농공단지에는 롯데제과, 풀무원건강생활(), 한국알루미늄 등 3개 기업이 가동 중으로 공장부지 부족을 호소해왔다.

 

신규 입주 기업도 유치한다.

 

, 농공단지의 특성상 농촌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존 도안농공단지와 더불어 기업유치가 지역 내 일자리창출로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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