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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인연구회, 한국와인데이(8월 8일) 선포식 개최
기사입력  2019/08/08 [19:12]   임창용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과 한국와인연구회 등 관련단체는 영동군 와인터널에서 8월 8일 한국와인데이 선포식을 가졌다.     © 임창용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88을 한국 와인의 가치 향상과 소비 촉진을 위한 한국와인데이'로 제정하고, 한국와인연구회 회원 및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영동와인터널에서 모여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한국와인데이선포는 소비자들에게 국산 와인을 홍보하고 앞으로 와인의 이미지가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와인연구회와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주축이 되어 추진하였다.

 

현재 한국와인연구회는 국내 와이너리 농가와 와인산업 관계자들 9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와인산업 발전을 위해 각종 행사 및 세미나 등을 추진하여 국산 와인의 품질 향상과 와인시장의 저변 확대, 소비 촉진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와인연구회 편재영 회장,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유병호 부회장, 한국와인협회 김준철 회장, 한국와인생산협회 정제민 회장, 농촌진흥청 정석태 박사가 참석하여 한국 와인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토론을 하였다.

 

한국와인연구회 편재영 회장은 영동군이 좋은 위치에 있으며, 한국와인데이 제정 이유는 삼성과 엘지가 일본 소니를 이겼듯 영동의 한국와인이 세계에서 삼성처럼 멋지게 비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출발했다.”라고 밝혔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영동에서 선포식을 갖게 되어 자부심과 함께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 “이 자리에 와인 산업을 좌지우지할 분들이 모두 참석했다. 앞으로 영동 와인산업의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 자신과 군은 와인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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