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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추석에도 관광지 운영한다
기사입력  2019/09/03 [15:18]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추석 연휴기간인 12~15일 만천하스카이워크, 다누리아쿠아리움 등 주요 관광지를 정상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에 위치한 만천하스카이워크는 12∼15일(13일 제외) 4일 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단 짚와이어는 추석 당일인 13일 시설 안전점검을 위해 운영하지 않고 만학천봉 전망대와 알파인코스터는 오후 1시부터 개장한다.
 
국내 최대 규모 민물고기 전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도 12∼15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단 추석 당일인 13일만 오후 1시부터 개장한다.
 
다누리아쿠아리움은 국내 민물고기를 비롯해 아마존, 메콩 강 등 세계 각지에 230종 2만3000여 마리가 170개 수조에 전시돼 있다.
 
13~14일 대형수조에서는 한복을 입은 아쿠아리스트의 먹이주기 시연이 있고 낚시박물관에서는 사과, 배 등 한가위 물품을 낚는 특별한 낚시 체험도 제공한다.
 
20여m 암벽 위에 설치돼 단양강 위를 걷는 듯 한 짜릿한 전율을 느낄 수 단양강잔도도 연휴 기간 내내 개장한다.
 
단양 수양개빛터널은 12~15일 오후 2시∼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최성권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은 “추석 연휴기간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만천하스카이워크를 포함한 주요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점검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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