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제천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천시, 'ASF 확산방지' 관내 행사 전면취소 및 축소
기사입력  2019/10/01 [11:18]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에서 열릴 예정인 크고 작은 행사들을 축소 개최 또는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 제천시청

 

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예정돼 있던 '축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1일부터 2일까지 양일 간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제31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 대회'를 하루로 축소해 진행키로 결정했다.

 

한편 시는 지난 달 27일 개최 예정이던 '제11회 제천시 축산인 한마음 대회'도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여파로 취소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한방엑스포공원 행사장 정문에 방역 부스를 운영하는 동시에 행사장 출입구마다 발판을 설치하고 안내데스크 및 관람객 밀집장소에 손 소독약을 비치할 계획"이라며 "행사 개시 전에도 매일 아침 소독을 실시하는 등 행사장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제천전공노vs제천시의회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