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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 내년도 신규사업 보고회 진행
기사입력  2020/10/12 [15:1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단양군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2020년도 주요업무 및 2021년 신규사업 보고회를 갖고 사업별 추진상황과 향후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류한우 군수 주재로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단양 건설을 위한 주요 핵심사업 위주의 속도감 있는 회의로 진행됐으며, 강전권 부군수, 담당국장, 각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군은 공약, 현안 사업과 내년도 신규사업 70개를 포함한 중점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토의 과정을 거쳐 업무 추진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추진 중인 특례군 법제화, 단양호 달맞이길, 단양호 수변생태탐방로, 단양 강문화 공원, 상진·시루섬 나루, 단양보건의료원 건립, 단양정수장 현대화, 북벽지구 테마공원 등과 함께 군의 체류형 관광을 견인할 2021년도 신규사업으로 단양 디캠프 조성, 단양 수변생태탐방로 전망대, 단양 에코순환루트 인프라 구축, 단양 시루섬 생태탐방로, 야간경관 조명설치 사업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2021년은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고 단양의 발전을 견인할 각종 현안 사업들이 성과를 내야 하는 시기라며 우리 단양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주요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되고 이월사업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농가의 근심을 덜 수 있도록 이상기후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이고 영구적인 영농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Han-woo Ryu, head of Danyang County, held a new business briefing session for next year

 

Danyang-gun said that for five days from the 5th to the 12th, it had a time to explore the progress of each project and future countermeasures by holding a report on major tasks in 2020 and new projects in 2021.

 

This briefing session was presided over by Ryu Han-woo, a fast-paced meeting focused on major core projects for the construction of Danyang, where there are dreams and hopes, and attended by deputy heads of military power, heads of departments in charge, and heads of departments.

 

The military had time to reinforce their commitment to work through a process of sharing and discussing key projects including pledges, current projects, and 70 new projects for next year.

 

Legislation of special cases under way this year, Danyang Lake Dalmaji Road, Danyang Lake Waterfront Ecology Trail, Danyang River Culture Park, Sangjin/Shiru Island Naru, Danyang Health Medical Center construction, Danyang Water Purification Plant modernization, Bukbyeok District Theme Park, etc. In-depth discussions were made on the creation of the Danyang decamp, the Danyang waterside ecological trail observatory, the Danyang eco-circulation route infrastructure, the Danyang Shiru Island ecological trail, and the night landscape lighting installation project as new projects in 2021 that will lead the country.

 

Han-woo Ryu, head of Danyang County, said, “2021 is a time when we must overcome the crisis situation of Corona 19 and produce results that will lead to the development of Danyang.” “So that Danyang can wisely navigate through the post-corona era. “Please do your best with a sense of responsibility so that the priorities of major projects can be set so that the projects are completed early and the carryover project is minimized.”

 

He added, “I ask you to work together to promote stable and permanent farming that is not affected by abnormal climates so that farmers can alleviate anxiety.”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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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 2021내년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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