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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김성우 의장, 자치분권 2.0 시대 응원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01/20 [14:06]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의회 김성우 의장은 20일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리지에 동참했다.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이번 챌린지는 32년 만에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부활하는 자치경찰제 등 본격적인 지방자치 2.0시대의 도약을 축하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김성우 의장은 SNS를 통해 “지방자치가 더욱 성장하고 자치분권 2.0시대에 변화된 제도들이 안정적으로 안착되어, 주민이 주인 되는 주민중심 지방자치가 실현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정태흥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장, 조동제 민주평통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장, 남재호 진천군새마을회장을 각각 지명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Council Chairman Seong-Woo Kim participates in the Cheering Challenge for the era of decentralization 2.0

 -bongsu kim reporter

 
 Kim Seong-woo, chairman of the Jincheon County Council, participated in the “Expecting Autonomous Decentralization” challenge to support the opening of the Autonomous Decentralization 2.0 era on the 20th.

 
 Anseong City Council Chairman Won-ju Shin's appointment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celebrates the leap in the 2.0 era of local autonomy, such as the Local Autonomy Act revised in 32 years and the self-governing police system revived in 75 years, It started with the purpose of sharing a hope for realization.

 
 Chairman Seong-Woo Kim said through SNS, "I hope that local autonomy will grow further and that the systems that have changed in the 2.0 era of decentralization will be stably settled, and resident-centered local autonomy will be realized."

 
 Meanwhile, Chairman Kim appointed Chung Tae-heung, head of NH Nonghyup Bank Jincheon-gun branch, Cho Dong-je, chairman of Jincheon-gun Council of Democratic Pyung-Tong Advisory Council, and Nam Jae-ho, chairman of Jincheon-gun Saemaul,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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