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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고은지・이수진 선수, 2021년 국가대표 선발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개인복식 1위
기사입력  2021/04/19 [17:43]   임창용 기자

 

▲ 옥천군청 고은지・ 이수진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사진 왼쪽부터 이수진, 고은지 선수.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2021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옥천군청 고은지 ․ 이수진 선수가 개인복식 1위로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고은지 ‧ 이수진 선수는 올해 11월에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전북 순창군 다목적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중인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개인복식 부분에서 총24팀 참가팀 중 고은지‧이수진 선수는 결승전에서 이지선, 황보민(문경시청)조를 5:3으로 누르고 개인복식 최종1위로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

 

고은지 선수는 경북 문경 출생으로 2014년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에 입단하였고 이수진 선수는 대전 출신이며 2019년도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  팀에 입단하여 2020년 각종 대회 개인복식 3관왕을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여자소프트테니스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주정홍 옥천군청 정구팀 감독은 “두 선수는 타고난 신체조건과 항상 긍정적인 성격으로 훈련에 매진하며 동계 전지훈련에 열심히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만큼 옥천군민의 자부심으로 오는 11월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상위입상을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gun Office Soft Tennis Team Go Eun-ji and Lee Su-jin, national team selected

First place in individual doubles in the national team finals

-im changyong reporter

 
Okcheon County Office Go Eunji ․ It was announced on the 19th that Lee Su-jin had the honor of being selected as the national team by ranking first in personal doubles.

 

Go Eun-ji and Lee Su-jin are expected to represent Korea in the Asian Soft Tennis Championships held in Chiang Mai, Thailand in November this year.

 

In the personal doubles section for the national team finals held at the multipurpose soft tennis court in Sunchang-gun, Jeollabuk-do on the 16th, among the 24 participating teams, Eunji Ko and Sujin Lee beat Ji-seon Lee and Bo-min Hwang (Mungyeong City Hall) at 5:3 in the finals and final individual doubles I was selected for the national team in the first place.

 

Born in Mungyeong, Gyeongsangbuk-do, Eunji Ko joined the soft tennis team at Okcheon County Office in 2014, and Sujin Lee was from Daejeon and joined the soft tennis team at Okcheon County Office in 2019, winning three prizes in individual doubles in 2020. Proved once again.

 

Jeong-hong Joo, coach of the Okcheon-gun Office's tennis team, said, “The two athletes were able to achieve good results as a result of their hard training in winter field training with their natural physical condition and always positive personality. I will participate in the Asian Soft Tennis Championships in May and win the top p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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