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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테크노밸리, 청양식품 준공식 개최
기사입력  2021/04/20 [17:53]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지역경제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옥천테크노밸리에 첫 입주기업이 탄생했다.

 

20일 옥천테크노밸리에서는 김재종 군수와 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양식품의 신축공장 준공식이 열렸다.

 

옥천테크노밸리 입주 1호 기업인 ㈜청양식품은 천연 및 혼합 조제 조미료 제조업 분야에서 고춧가루 등을 생산하는 연매출 60억 규모의 기업으로 지난해 충청북도와 옥천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청양식품은 지난해 사업비 80억원을 투자해 테크노밸리 내 부지 13,001㎡ 3층 규모의 현대식 시설의 생산시스템을 갖춘 공장을 건립했다.

 

이 회사는 2025년 까지 50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서 ㈜청양식품 조효근 대표는 장학금 1,000만원을 옥천군에 기탁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조 대표는 “많은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기업과 지역 간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준공식에서 김재종 군수는“㈜청양식품 준공을 시작으로 입주기업들이 속속 들어설 예정에 있어 2022년에는 모든 기업이 들어선 옥천테크노밸리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어려운 시기에 투자에 대한 부담도 있을 텐데 장학금까지 기탁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드리며 군에서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테크노밸리는 산업용지 면적 23만6000㎡에 24개 기업과 입주 계약을 체결하여 87%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미 분양면적도 곧 입주계약을 앞두고 있어 100% 분양이 임박했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 Techno Valley, Cheongyang Food Completion Ceremony

-im changyong reporte

 
The first tenant company was born in Okcheon Techno Valley, which will be a new driving force for regional economic development.

 

On the 20th, at Okcheon Techno Valley, a ceremony for the completion of a new factory of Cheongyang Foods Co., Ltd. was held in the presence of Gunner Kim Jae-jong and company officials.

 

Cheongyang Foods Co., Ltd., the No. 1 company in the Okcheon Techno Valley, has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Chungcheongbuk-do and Okcheon-gun last year as a company with annual sales of 6 billion that produces red pepper powder in the field of manufacturing natural and blended seasonings.

 

In particular, Cheongyang Foods Co., Ltd. invested 8 billion won in project cost last year to build a factory equipped with a modern facility with a production system of 13,001㎡ 3 stories in the Techno Valley.

 

The company is expected to create 50 jobs by 2025, raising expectations for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At the completion ceremony on this day, Hyo-geun Cho, CEO of Cheongyang Foods, donated a scholarship of 10 million won to Okcheon-gun to help foster local talent.

 

CEO Cho said, “Many companies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but with little devotion for the win-win development between companies and regions, I hope that it will be helpful to the region.”

 

At the completion ceremony, Gunsu Kim Jae-jong said, “Starting with the completion of Cheongyang Food Co., Ltd., tenant companies are scheduled to enter one after another. “There would be a burden for the company, but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for donating a scholarship, and I will do my best to support the growth of companies in the county.”

 

On the other hand, Okcheon Techno Valley has signed occupancy contracts with 24 companies on an area of ​​236,000m2 of industrial land, showing an 87% pre-sale rate, and 100% pre-sale is imminent, as the unsold area is coming soon, a military official sa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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