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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란 원장, 머리카락을 이용한‘카락의 향연’초대작가전
기사입력  2021/05/11 [06:50]   김병주 기자

 

▲ 유영란작가 개인초대전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사)한국미용장협회 충북지회 부지회장으로 활동 중인 유영란 원장의 초대작가전이 서울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열렸다.

 

‘카락의 향연’을 주제로 지난달 28일부터 일주일간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사)한양문화예술협회 초대작가로 추천된 유원장이 봉방동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며 오랫동안 미용실에서 버려지는 머리카락을 예술의 경지로 바꿔놓은 작품 20여 점을 선보였다.

 

유 원장이 출품한 작품은 사람의 모발 등을 염색해 만든 판형으로부터 추출한 정형화된 형상들을 캔버스 밑그림에 접착제로 덧붙여 입체감을 살렸다.

 

특히, 애장하는 소나무를 표현한 벽 장식품의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디자인한 창작품은 디자인 등록이 특허 출원된 작품으로도 알려져 있다..

 

유 원장은 2016년 남북통일 기원 한양예술대전 우수상, 2017년 제1회 미용창작작품공모전 최우수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소유하고 있다.

 

또 미용 기술 부문 최고 등급인 미용장 취득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국문화원에 한국 미용에 대한 재능기부, 장애우들을 위한 봉사 등 지역사회의 파수꾼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영란 원장은 “38년 동안 미용을 하면서 고객의 머리를 아름답게 꾸미는 기본을 넘어 버려지는 머리카락을 활용한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머리카락 공예 작품을 만들게 됐다”며, “앞으로 머리카락 공예를 더욱 발전시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irector Yoo Young-ran,'Feast of Karak' using hair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Inc.) Director Yoo Young-ran, who is active as the vice president of the Chungbuk branch of the Korean Beauty Salon Association, held an exhibition at the Lamer Gallery in Insa-dong, Seoul.

 

This exhibition, which was held for a week from the 28th of last month under the theme of'Feast of Karak', is an exhibition that has transformed the hair that has been thrown away in the beauty salon for a long time by running a beauty salon in Bongbang-dong, recommended as the invited artist of the Hanyang Culture and Arts Association. More than 20 works were presented.

 

Director Yoo's works exhibited a three-dimensional effect by adding standardized shapes extracted from a plate shape made by dyeing human hair, etc. to the canvas sketch.

 

In particular, her creation, which designed the combination of the shape and shape of the wall ornaments expressing her beloved pine tree, is also known as a work for which design registration was applied for a patent ..

 

Director Yoo has a variety of awards, including the 2016 Hanyang Art Contest Excellence Award for inter-Korean reunification, and the 2017 1st Beauty Creative Work Contest.

 

She is also active as a watchdog in the local community, such as acquiring a beauty salon, the highest grade in the beauty technology category, donating talent for Korean beauty to the Korean Cultural Center in Jakarta, Indonesia, and volunteering for the disabled.

 

Director Yoo Young-ran said, “After 38 years of hairdressing, I became interested in a new field using discarded hair beyond the basics of beautifully decorating customers' hair, and I started making hair crafts. We will do our best to be used as pr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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