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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60세 이상 치매예방 프로그램 참여자모집
기사입력  2023/02/08 [11:06]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지역 내 노인들을 위한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보건소는 3월 7일부터 주 1회, 총 8회에 걸쳐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예방교실, 인지저하자, 75세이상 독거노인 등 치매고위험군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지강화교실 등 총 2개 반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치매예방체조, 원예, 음악, 만들기, 태블릿 PC를 활용한 인지훈련프로그램 웹코트(Web-cot)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4일까지 치매선별검사 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된다. 문의는 충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치매 예방 서비스를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역 내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무료 진행, 치매환자 진단 시 조호물품 및 배회예방 인식표 지원, 저소득층 치매환자에 월 3만 원 이내 약제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치매환자 및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ju Public Health Center, Recruitment of Participants in Dementia Prevention Program for Over 60 Years Old

-im changyong reporter

 

 

The Dementia Safety Center of the Chungju Public Health Center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is operating a dementia prevention program for the elderly in the region over the age of 60.

 

From March 7, the public health center has held a dementia prevention class for seniors aged 60 years or older who have not been diagnosed with dementia, once a week from March 7, and for seniors at high risk of dementia, such as those with cognitive impairment and those aged 75 or older living alone. The program will be operated in a total of two classes, including a cognitive strengthening class.

 

 

The program consists of gymnastics for preventing dementia, gardening, music, crafting, and a web-cot, a cognitive training program using a tablet PC.

 

Those who wish to participate can register at the Dementia Relief Center after taking a dementia screening test by the 24th. Inquiries can be made to the Dementia Relief Center at the Chungju Public Health Center.

 

An official of the dementia care center said, “We are planning to carry out various projects to prevent and manage dementia, so we ask for a lot of interest and participation from citizens.”

 

Meanwhile, the Chungju Dementia Relief Center is conducting projects such as free dementia screening tests for seniors aged 60 or older in the region, providing care items and identification tags to prevent wandering around when a dementia patient is diagnosed, and supporting pharmaceutical expenses of up to 30,000 won per month to dementia patients from low-income families. are promoting

 

 

We also run programs for people with dementia and their fami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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