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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하이테크밸리 산단 3월 착공 예정
청주시 중재, 폐기물매립장 대책위와 시행자 간 합의
기사입력  2023/02/28 [16:22]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시는 청주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다음달 본격적으로 착공된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는 흥덕구 강내면 일원에 1,005,000㎡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로, 지난해 초, 단지 내 폐기물 매립장 설치계획이 알려지면서 지역주민들의 심한 반발로 사업추진이 더뎠었다.

 

주민들은 폐기물 매립장이 과다한 면적으로 계획돼 있는 점과 산업폐기물의 외부 반입으로 인해 정주 환경이 악화된다는 점을 들어 폐기물 매립장 설치를 강력히 반대해 왔다.

 

시는 주민들과 여러 차례 만나 소통하면서 관련법과 대법원 판례, 환경부 지침 등에 따른 현행 규정상의 불가피성에 대해 이해를 구했다.

 

동시에 사업 시행자에게는 주민들의 우려사항을 감안해 폐기물 매립장 규모 축소, 설치 위치 조정, 지하수 오염방지를 위한 모니터링 방안 등의 내용을 포함한 합의안을 마련해 양측의 만남을 주선했다.

 

최근, 이러한 조정내용에 양측이 전격적으로 합의함으로써 그동안의 갈등이 해소되고, 다음 달 본격적인 착공이 가능해졌다.

 

청주시는 합의내용을 산업단지계획 변경을 통해 반영하기로 하고, 현재 산단 진입도로 확장과 폐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절차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20년 11월 최초 승인받아 추진중으로 2024년 준공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eongju Hi-Tech Valley Industrial Complex scheduled to start construction in March

Arbitration in Cheongju City, agreement between waste landfill countermeasure committee and implementer

-im changyong reporter

 

Cheongju City announced on the 28th that the construction of the Cheongju High-Tech Valley Industrial Complex will begin in earnest next month.

 

The Hi-Tech Valley Industrial Complex is an industrial complex with a size of 1,005,000㎡ in Gangnae-myeon, Heungdeok-gu. Early last year, when the plan to install a waste landfill in the complex became known, the project was slow due to strong opposition from local residents.

 

Residents have strongly opposed the installation of a waste landfill, citing the fact that the waste landfill site is planned with an excessive area and that the residential environment deteriorates due to the introduction of industrial waste from outside.

 

The city met and communicated with residents several times to seek understanding of the inevitability of current regulations in accordance with related laws, Supreme Court precedents, and guidelines from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t the same time, considering the concerns of the residents, the project implementer arranged a meeting with the two sides by preparing an agreement including contents such as reducing the size of the landfill, adjusting the installation location, and monitoring measures to prevent groundwater contamination.

 

Recently, the two sides agreed on the details of the adjustment, which resolved the conflict and made it possible to start construction in earnest next month.

 

Cheongju City decided to reflect the agreement through changes in the industrial complex plan, and is currently accelerating the implementation of procedures for expanding the access road to the industrial complex and installing wastewater treatment facilities.

 

 

Meanwhile, the high-tech valley industrial complex development project was approved for the first time in November 2020 and is in progress, and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i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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