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주대, ㈜대원디씨 이강완 대표 대학발전기금 기탁
“중부권 최고 대학 성장 위한 후학 양성에 도움 희망”
기사입력  2023/03/15 [14:20]   임창용 기자

▲ 이강완 (주)대원디씨 대표이사가 청주대학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사용해달라며 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한 가운데, 차천수 총장이 이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청주대 제공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이강완 (주)대원디씨 대표이사가 청주대학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사용해달라며 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

 

 청주대(총장 차천수)는 14일 오전 본관 접견실에서 이강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강완 대표이사는 청주고등학교와 청주대학교를 졸업한 동문으로, 자동차 부품 알루미늄 주물을 생산하는 지역 건실한 중소기업인 (주)대원디씨를 이끌고 있다.

 

 이 대표이사는 재경 청주대학교 총동문회장과 재경 진천군민회장, 인천 서부지방 산업단지 관리공단 이사, 한국 중소기업 중앙회 소속 한국 비철금속 연합회 감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기업 경영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사회적 책임 경영 실천과 고용 창출, 노사안정, 기술혁신 등 모범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기업인의 귀감이 되는 등 공을 인정받아 지난 2월 진행된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청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차천수 총장은 이강완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발전기금을 쾌척해 주신 대표님의 뜻을 받들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을 약속하고, 청주대 학생들이 세상의 동량으로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강완 대표는 “청주대 동문으로서 학교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며, 청주대가 앞으로 더욱 발전해 중부권 최고의 대학으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eongju University, Daewon DC Co., Ltd. Lee Gang-wan, CEO, donated university development fund

“Hope to help nurture younger students for the growth of the best universities in the central region”

-im changyong reporter

 

  Lee Kang-wan, CEO of Daewon DC Co., Ltd., generously donated 100 million won to the development fund, requesting that it be used for the development of Cheongju University and fostering younger students.

 

  Cheongju University (President Cha Cheon-soo) announced that it held a development fund donation ceremony in the reception room of the main building on the morning of the 14th with CEO Lee Kang-wan and others attending.

 

  CEO Kang-Wan Lee is an alumni who graduated from Cheongju High School and Cheongju University, and is leading Daewon DC Co., Ltd., a local small and medium-sized company that produces aluminum castings for automobile parts.

 

  CEO Lee served as the President of the Alumni Association of Cheongju University of Finance and Economy, the President of the Jincheon-gun Citizens Association of Finance and Economy, the director of the Industrial Complex Management Corporation in the western part of Incheon, and the auditor of the Korea Nonferrous Metals Federation belonging to the Korea Federation of Small and Medium Business.

 

  In particular, at the commencement ceremony for the 2022 academic year, which was held in February, Cheongju was recognized for its outstanding achievements in corporate management and becoming a role model for entrepreneurs through exemplary business activities such as practicing socially responsible management, job creation, labor-management stability,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He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in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the graduate school of the university.

 

  President Cheon-Soo Cha delivered a plaque of appreciation to CEO Kang-Wan Lee and said, “I promise to honor the will of the CEO who generously donated the precious development fund during difficult times and to use it carefully for the development of the university and the cultivation of younger students. I will do everything,” he said.

 

  CEO Lee Kang-wan said, “As an alumnus of Cheongju University, I am happy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school, and I expect that Cheongju University will develop further and stand tall as the best university in the central region.”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충북교육청에 단재고 202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