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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대한한돈협회영동군지회, 이웃돕기 식품 지정기탁
기사입력  2023/03/17 [15:17]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사)대한한돈협회 영동군지회(회장 김학제)가 지난 17일 영동군청을 찾아 5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500kg을 레인부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이 단체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주기적으로 지역 나눔문화 조성에 앞장서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 

 

 김학제 회장은 “경기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행사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지정 기탁된 물품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3개면(용산, 황간, 추풍령면) 99개소 경로당에 배부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eongdong-gun, Korea Pork Association Yeongdong-gun branch, designated deposit for food to help neighbors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7th, the Yeongdong-gun branch of the Korean Pork Association (Chairman Kim Hak-je) visited the Yeongdong-gun office and donated 500 kg of pork worth 5 million won to Rainbuu Happiness Sharing.

 

  This group gathered the will of the members to take the lead in creating a local sharing culture on a regular basis, and prepared this sharing to convey warm interest and love to neighbors.

 

  Chairman Kim Hak-je said, “I hope to be of some help to neighbors in need amid the ongoing economic recession,” and “we will continue to hold sharing events in the future.”

 

  Meanwhile, the Yeongdong-gun Hope Welfare Support Group plans to distribute the items that have been designated and deposited to the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and 99 senior citizen centers in three myeons (Yongsan, Hwanggan, and Chupungnyeong-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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