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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제주도의회와 상생발전 간담회 진행
기사입력  2024/05/10 [18:33]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도의회(의장 황영호)는 10일 도의회를 방문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경학)와 상호 교류 증진 및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9일 충북을 찾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표단은 11일까지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와 문화제조창 등 충북의 문화산업시설들을 견학한다.

 

10일 간담회에는 황영호 의장을 비롯한 5개 상임위원장이 참석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표단을 맞이했으며 두 지역 간 의정 교류 및 우수 의정 사례를 공유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황영호 의장은 “양 의회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경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충북도의회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두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eld a win-win development meeting with the Chungbuk Provincial Council and the Jeju Provincial Council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0th, the Chungbuk Provincial Council (Chairman Hwang Young-ho) held a meeting with the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Council (Chairman Kim Gyeong-hak), who visited the provincial council, to promote mutual exchange and win-win development.

 

The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Council delegation, which visited North Chungcheong Province on the 9th, will tour cultural industry facilities in North Chungcheong Province, including the Chungbuk Biohealth Industry Innovation Center and the Cultural Manufacturing Factory, until the 11th.

 

At the meeting on the 10th, five standing committee chairs, including Chairman Hwang Young-ho, attended and welcomed the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Council delegation, exchanged legislation between the two regions, shared examples of excellent legislation, and discussed ways for win-win development.

 

Chairman Hwang Young-ho said, “This is a meaningful opportunity to expand exchanges between the two parliaments and promote shared growth.”

 

Kim Kyung-hak, Chairman of the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Council, said, “I hope that the Chungbuk Provincial Council and the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Council can actively share the experience and know-how they have accumulated so far and work together for the mutual growth of the two reg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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