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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드림스타트, 부모와 함께하는 부모·유아 교육 진행
기사입력  2024/06/19 [13:24]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 통합복지센터에서 부모·유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모 교육 제목은 ‘죄책감과 작별하는 부모’로 한국부모교육연구소 서유지 소장이 진행했다. 부모도 불완전한 존재이며, 죄책감을 가진 부모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부모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옆 교실에서는 옥천군가족센터의 도움을 받아‘나 소중히 여기기’라는 주제로 네임택 만들기 등의 유아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아이도 옆 교실에서 교육을 듣고 있어 집중할 수 있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평소에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는데, 소장님께서 따뜻한 공감과 조언을 해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세진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계기를 만들고자 했다.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kcheon-gun Dream Start, parent and early childhood education with parents

-im changyong reporter

 

 

Okcheon-gun Dream Start announced on the 18th that it conducted parent and infant education at the Integrated Welfare Center.

 

The title of this parent training session was ‘Parents Saying Goodbye to Guilt’ and was conducted by Seo Yu-ji, director of the Korea Parent Education Research Institute. Parents are also imperfect beings, and the content is designed to provide warm comfort and encouragement to parents who feel guilty.

 

While parent education was in progress, early childhood education, such as making name tags, was conducted under the theme of ‘cherishing myself’ with the help of the Okcheon-gun Family Center in the classroom next door.

 

One caregiver who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said, “The child was also able to concentrate because he was listening to the training in the classroom next to him. “I always felt sorry while raising a child, but the director’s warm sympathy and advice gave me great comfort,” he said, expressing his gratitude.

 

Kim Se-jin, head of the Resident Welfare Department, said, “Through this training, we wanted to create an opportunity for Dream Start children and their parents to grow together. “I hope it was a meaningful time for the parents and children,” s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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