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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안남면, 저소득층 가구 하절기 쿨매트 지원
기사입력  2024/06/19 [15:03]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류충열, 민간위원장 김대영, 이하 안남면 지사협)가 지난 19일 하절기 쿨매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안남면 지사협의 연합모금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20가구에 7만원 상당의 쿨매트를 위원들이 직접 가구에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대영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중에도 지사협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쿨매트 전달 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nnam-myeon, Okcheon-gun, summer cool mat support for low-income households

-im changyong reporter

 

 

 

Annam-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Ryu Chung-yeol, Civilian Chairman Kim Dae-young, hereinafter Annam-myeon Governors' Association) carried out a summer cool mat support project on the 19th.

 

As a joint fundraising project of the Annam-myeon Branch Association, committee members personally visited and delivered cool mats worth 70,000 won to 20 low-income households with poor living conditions and vulnerability to heat waves to check on their well-being.

 

Kim Dae-young, chairman of the private sector committee,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members who participate in the activities of the branch association despite their busy schedules, and I hope that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in the area will have a cool summer through this cool mat delivery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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