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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영동곶감축제 개막...17일까지 열려
풍성한 곶감과 알찬 프로그램 마련
기사입력  2017/12/15 [20:04]   임창용 기자
▲ ‘2017 영동곶감축제’가 15일 개막식을 갖고 17일까지 영동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붉게 익어 달달한 맛이 일품인 충북 영동곶감이 소비자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저무는 한해를 달래며 ‘2017 영동곶감축제새로운 모습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는 15일 개막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영동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첫날은 개장식을 시작으로 유원대학교 클래식 동아리 공연, 곶감 빨리먹기, 곶감 탑쌓기, 영동곶감 4행시 짓기 등의 영동곶감을 주제로 현장 기네스가 펼쳐졌다.

 

또한 코레일 주관으로 영동곶감과 영동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바우처 대학생 홍보단 발대식도 성황리에 열렸다.

 

영동군은 관광객의 접근성 향상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하상주차장에서 행사를 개최하여 농가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의 주요프로그램으로, 곶감 나눠주기, 곶감 시식 및 판매행사, 추억의 먹거리 행사, 곶감 생산 현대화 장비 전시장, 기타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장, 길거리 문화이벤트 등의 공연과 체험행사가 열린다.

 

둘째날인 16일은 흥겨운 국악선율이 매력적인 난계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곶감만들기 퍼포먼스와 영동곶감축제 한마음콘스트가 열린다. 콘서트 사회는 이상용, 가수는 전영록, 최성수, 한혜진, 박남정, 최은혜, 박서진, 민수현, 연승희 등이 출연한다.

 

이밖에도 곶감시식, 따기, 까기 행사와 다양한 먹거리 시식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영동군은 국악과 과일의 성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영동의 곶감은 한국표준협회로부터 로하스 인증을 획득하여 그 맛과 우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영동곶감은 밤낮의 큰 일교차와 많은 일조량으로 당도가 뛰어나고, 영동의 모든 과일은 당도가 높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번축제는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꼭 방문해줄 것을 요청했다.

영상뉴스아래의 원본기사 보기 : 충북브레이크뉴스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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