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농협이 농·축협 준조합원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준조합원 더드림(The Dream) 예적금’을 출시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8일 증평농협을 방문해 도내 1호 가입자로 이름을 올리며 본격적인 상품 홍보에 나섰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증평농협 본점을 방문해 도내 1호로 해당 상품에 가입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신상품은 농·축협 준조합원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일정 우대조건을 충족할 경우 정기예탁금은 최대 0.6%, 적금은 최대 2.7%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판매 한도는 정기예탁금 3만 좌, 적금 5만 좌로 설정되었으며 전국 농·축협 영업점 창구는 물론 모바일 앱인 ‘콕뱅크’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신규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6일 사이에 준조합원으로 새롭게 등록하고 해당 상품에 가입한 고객 중 1만 명을 추첨해 NH포인트 3,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이번 신상품이 준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돌려드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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