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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해외봉사단, 베트남 투득지역 봉사 펼쳐
한글교육・시설 보수・문화교류 등 봉사
기사입력  2018/07/10 [15:49]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해외봉사단 30명이 2주 동안 베트남 투득지역을 찾아 희망을 전파하고 돌아왔다.

 

서원대학교 해외봉사단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투득구에 있는 투득기술대학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영어, 종이공예, 태권도 등 교육봉사활동과 K-Beauty, 사물놀이 등 한국문화 교류활동을 펼쳤다. 또한 저지대에 있어 해마다 홍수피해를 보는 투득구 내 빈민 지역을 방문하여 집을 지어주는 사랑의 집짓기와 마을 공동 우물 등 시설 보수, 고아원 및 양로원을 찾아 노력봉사를 진행하여 학생 및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해외봉사단 학생전체팀장 이태영(한국어문학과, 4) 학생은 소감을 통해 낯선 환경에서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소통하면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한 시간이었다, “사랑과 희망을 전하러 간 곳에서 오히려 선물을 받은 것처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서원대학교는 지난 2005년부터 방학기간을 이용해 베트남, 태국, 몽골, 캄보디아 등지에서 재능기부를 포함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사랑과 배려를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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