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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실업탁구리그', 오는 20일 제천서 개최
기사입력  2019/11/18 [11:18]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국내 실업탁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2019 실업탁구리그'가 오는 20일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18일 제천시(시장 이상천)에 따르면 국내 탁구 동호인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대회에는 연맹 소속 남녀 12개 기업팀이 모두 출전한다.

 

연맹 소속 기업팀은 한국마사회·삼성생명·한국수자원공사·KGC인삼공사·미래에셋대우·국군체육부대·보람할렐루야 등 남자부 7개팀, 미래에셋대우·포스코에너지·한국마사회·대한항공·삼성생명 등 여자부 5개팀으로 구성돼 있다.

 

각 팀들은 남녀 팀별로 20일부터 24일까지 풀리그를 진행하고 상위 1,2위 팀이 26일 결승에서 만나 우승팀을 가린다.

 

'2019 실업탁구리그'는 한국실업탁구연맹과 (사)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실업탁구연맹 및 제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한다.

 

한편 이번 대회 전 일정은 isportsTV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탁구를 사랑하는 도시 제천에서는 오는 2021년 탁구전용체육관을 건립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며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이번 대회에 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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