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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2019 한국관광의 별' 선정
기사입력  2019/12/10 [19:33]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대한민국 관광 1번지 충북 단양군(군수 류한우)의 대표 관광지 '만천하스카이워크 테마파크'가 '2019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됐다.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충북 도내 최초로 새로운 매력을 창출한 관광자원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

 

▲ 류한우 단양군수  © 브레이크 뉴스 최윤해 기자

 

'2019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 해 동안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을 선정한다.

 

2017년 7월 개장한 만천하스카이워크 테마파크는 짚와이어, 알파인 코스터, 단양강 잔도 등 체험형 관광지로 인기를 얻으며 개장 이후 200만명이 다녀갔다.

 

만천하스카이워크 테마파크는 적성면 애곡리 산94 일대 24만2천㎡ 부지에 30m 높이의 아치형 철골 구조물인 '만학천봉 전망대'와 '짚와이어', '알파인 코스터', '단양강 잔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군에서는 향후 240m 상당의 미끄럼틀인' 만천하슬라이더'와 남한강과 단양의 명산을 감상하며 매표소에서 전망대까지 오를 수 있는 '모노레'일, 관광객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테리아'를 2020년 상반기 중 완공할 계획이다.

 

류한우 군수는 "오늘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군민들의 성원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단양은 지역 명산인 소백산을 기반으로 월악산과 단양강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천혜의 관광명소들이 산재돼 있는 곳"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본상을 받게 된 만천하스카이 외에도 단양강잔도, 알파인코스터, 짚라인 등 시설들이 하나 하나 탄생될 때마다 많은 관광객이 증가하며 천만관광객 시대를 맞이했다"면서 "활력있는 모습이 높게 평가돼 오늘 이렇게 큰 상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다시 한 번 우리 군민들께 이 영광을 돌리겠다"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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