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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거주 남성 '코로나19' 확진.. 충북도 9명째
기사입력  2020/02/27 [18:27]   최윤해 기자

▲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기자=충북 충주시에 거주 중인 A씨(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충주시 코로나19 방역 사진.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충북 충주시 목행동에 거주 중인 A씨(47·남·교육행정직)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충주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충주지역 두 번째 확진자 B씨(38·여·주부)의 친구 남편이다.

 

A씨는 지난 24일 폐렴 증상으로 충주의료원에 입원했으며 현재 음압병실에 입원 중이다.

이동경로는 역학조사 후 공개될 예정이다.

 

충주에서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충북도내 확진자는 총 9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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