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북도의회 허창원 의원, 지역 균형발전 위한 도청 이전 제안
기사입력  2021/01/19 [15:09]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허창원(청주4, 사진) 의원은 19일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제규모 4% 성장을 위한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허 의원은 “지난 10년간 충북의 경제규모가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2019년 GRDP 잠정치를 보면 성장이 멈춘 해가 시작된 것 같다”며, “성장 지속을 위한 방법으로 충북의 균형발전과 산업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허 의원은 “이제까지의 충북의 균형발전은 형식적인 면에만 치우쳐 실질적인 균형발전이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실질적인 균형발전을 위해 북부권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정책 마련, 남부권으로 농업기술원 본원 이전, 도청 이전 준비 등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또한, “도청 이전을 통해 제2의 수부도시를 지정해 경쟁력을 키우고 청주시는 행정자율권이 부여된 특례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청주시에는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자율권을 주고 각 지역은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충북도가 균형발전과 경제규모 4% 달성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buk Provincial Council Member Huh Chang-won proposes relocation of provincial offices for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im changyong reporter

 
 Chungbuk Provincial Council Policy Welfare Committee member Huh Chang-won (Cheongju 4) stressed the need for balanced development for 4% economic growth through a 5-minute free speech at the 388th extraordinary session of the 1st plenary session on the 19th.

 

 Rep. Heo said, “The economic scale of Chungbuk has shown remarkable growth over the past 10 years, but looking at the preliminary GRDP for 2019, it seems that the year when growth stopped.” “Balanced development and industrial structure in Chungbuk as a way to sustain growth It is necessary to reorganize.”

 

 Rep. Heo said, “Until now, balanced development in Chungbuk has not been achieved due to the formal aspect.” “Preparing a policy that can utilize the advantages of the northern region for a practical balanced development, relocating the Agricultural Technology Institute to the southern region, and relocating the provincial office I propose to prepare, etc.”

 

 In addition, he added, “By designating a second subsidiary city through the relocation of the provincial government, we must increase competitiveness and create a special city with administrative autonomy in Cheongju city.” “Cheongju city is given autonomy to grow by itself and each region can help each other Chungbuk Province can achieve balanced development and achieve 4% economic scale only when a policy that is in place is in place.”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북대 김수갑 총장, 학생들과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