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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각수 괴산군수, 유기농업 발전 공적상 수상
괴산군, 4년 연속 유기농업도시 부문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6/04/04 [23:06]   임창용 기자

 

▲ 임각수 괴산군수는 4일 유기농업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경영자 공적상을 수상했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임각수 괴산군수는 4일 유기농업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경영자 공적상을 수상했다. 이날 괴산군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2016년 국가브랜드 유기농업도시 부문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4년연속 유기농업도시 부문에 선정됐다.

 

시상은 중앙일보 미디어그룹이 주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일보가 후원했다. 이번 2016년 국가브랜드 대상은 국가 이미지의 핵심점인 구성요성인 문화·산업·지역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다면 평가하여 최고의 브랜드로 소비자 직접투표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고의 국내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괴산군에서는 경쟁우위 농·축산업 육성을 군정의 제1목표로 삼고 자연순환형 농·축산업의 6차산업화로 ‘유기농업군 괴산’실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연순환형 농업체계는 경종과 축산, 산림을 연계한 친환경농업 육성에 가장 필요한 시스템으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2007년 친환경 농업군을 선포하는 등 각종 지원사업과 주민교육 등 친환경농업 육성에 전력을 기울였다.

 

특히, 유기농업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전환과 급성장 하고 있는 유기농산업 시장 선점과 유기농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고자 2012년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군을 선포했다.

 

▲ 괴산군은 2016년 국가브랜드 유기농업도시 부문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4년연속 유기농업도시 부문에 선정됐다.     © 임창용 기자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농축산자원화센터, 우렁이종패장 건립, 사료작물 재배 확대, TMR 사료로 축산 자급기반 마련, 톱밥과 임업 부산물, 미생물을 축분 처리에 이용하는 등 경종 농업과 축산, 임업이 연계하는 1단계 자연순환형 농업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108만명이 참관한 2015년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성공리에 개최함으로써 세계적 트렌드로 성장하고 있는 유기농 산업 시장을 선점하고 괴산군을 유기농의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과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강화 및 소비자 인지도 제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각수 군수는, “군민들의 뜨거운 협조가 있었기에 국가브랜드대상을 괴산군이 수상했다”고 밝히고, “유기농업을 통해 괴산군은 지속 발전해야 하고, 농산물의 안전한 먹을거리의 생산과 청정지역을 지켜가면서, 1, 2, 3차 산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유기농업군인 괴산군의 가치를 더욱 높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상뉴스아래의 원본기사 보기 : 충북브레이크뉴스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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