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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오영탁 의원,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기사입력  2021/06/17 [18:27]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오영탁(단양) 의원이 17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영탁 의원은 사단법인 대한어머니회 단양지회 회원 10여명과 함께 단양 가곡면 대대리 농가를 찾아 마늘을 캐고 묶으며 마늘수확에 일손을 보탰다.

 

 오영탁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령화 등으로 농촌지역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오늘 봉사활동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인력수급 등 각종 농촌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buk Provincial Assembly Member Young-tak Oh, Volunteer Work to Help Farmers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7th, Rep. Oh Yeong-tak (Danyang) of the Administrative Culture Committee of the Chungbuk Provincial Assembly conducted volunteer activities in search of a farm that lacked labor.

 

  On this day, Rep. Oh Young-tak, along with about 10 members of the Danyang branch of the Korean Mothers Association, visited a farmhouse in Gagok-myeon, Danyang, digging up garlic and tying it together to help harvest garlic.

 

  Rep. Oh Young-tak said, "The labor shortage in rural areas is worsening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and aging population." He said, "I hope that today's volunteer work will be of some help to farmers who are experiencing financial difficulties."

 

  He continued, “We will carry out legislative activities to fundamentally solve various rural problems such as manpower supply and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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