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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동참
기사입력  2021/06/20 [18:0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은 지난 17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강면에 거주하는 6·25 참전유공자 유족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고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는 지역인사들이 함께 참여해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충북북부보훈지청과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영갑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는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오늘 이 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 County Council Chairman Jang Yeong-gap participates in the event to hang a plaque for people of national merit

-im changyong reporter

 

Danyang County Council Chairman Jang Young-gap visited the home of the bereaved family of the Korean War veterans living in Daegang-myeon on the 17th of June to celebrate the Patriotic and Veterans Month, put a plaque on him and expressed his gratitude for his sacrifice and dedication for the country.

 

The 'Place a Plaque of National Merit' event is being promoted in collaboration with the North Chungcheong Province Veterans Affairs Office in order to strengthen respect for national merit and their bereaved families and to inspire pride through the participation of local officials.

 

Chairman Jang Young-gap said, “We must not forget that the peace and freedom we enjoy today is thanks to the sacrifice and dedication of the people of national mer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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