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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기관단체, 코로나19 대응부서 위문 이어져
이통장협의회와 재향군인회, 관계자 격려와 함께 방역수칙 동참 의지 다져
기사입력  2021/08/18 [07:00]   김병주 기자

 

▲ 이통장협의회 위문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에서 코로나19의 위기에 맞서는 시민들의 온정과 의지가 빛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대응부서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유총연맹,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새마을회, 사회단체협의회, 재향군인회 등 지역 내 기관단체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자유총연맹의 보건소 방문을 시작으로, 12일 주민자치위원회의 충주시청 방문, 13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의 건국대학교병원 의료진 위문 등으로 지역사회 방역의 의지를 고취했다.

 

이어 18일에는 충주시 이통장연합회(회장 김병태)와 재향군인회(회장 이희수)가 충주시청 코로나19 방역 대응부서 직원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통장협의회는 기업체 및 외국인노동자 고용기업 등을 중점 관리 중인 경제건설국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재향군인회는 식품위생업 및 노인복지시설 등을 집중 관리하고 있는 복지민원국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병태 이통장연합회장은 “코로나 방역의 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분들의 모습이 안쓰럽고도 감사하다”며 “위문품을 전달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방역수칙을 지키는 데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손창국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의 시행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밤낮없이 수고하는 분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찾아왔다”며 “우리도 잠시 멈춤에 동참해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정성을 담은 위문품과 방역 동참의 의지를 전달해 주신 기관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 힘을 내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ity Institutional Group Continues Condolences to Corona 19 Response Department

 

Reinforcement of the will to participate in quarantine rules with the encouragement of the Lee Bank Heads Council and the Veterans Association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oo = The warmth and will of the citizens in Chungju to face the crisis of Corona 19 is shining.

 

The city said that support from local institutional groups such as the Federation for Freedom,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the Right Living Movement Council, the Saemaeul Association, the Association of Social Organizations, and the Veterans Association, which encourages the response departments and officials who are doing their best to contain the spread of COVID-19, continues. .

 

Starting with a visit to the public health center by the Freedom Federation on the 10th, a visit to the Chungju City Hall by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on the 12th, and a visit to the Konkuk University Hospital by the Living Right Movement Council on the 13th, etc.

 

Then, on the 18th, the Chungju Lee Bank Directors Association (Chairman Kim Byung-tae) and the Veterans Association (Chairman Lee Hee-soo) visited the Chungju City Hall Corona 19 Prevention Response Department and delivered consolation items.

 

The Bank Directors Council encouraged employees of the Economic and Construction Bureau, which focus on managing businesses and companies employing foreign workers, and the Veterans Association expressed its gratitude to the Welfare and Civil Service Bureau, which intensively manages food sanitation and welfare facilities for the elderly.

 

Kim Byung-tae, president of the Lee Bank Association, said, “It is sad and grateful to see those who are doing their best on the front line of the Corona virus quarantine.”

 

Sohn Chang-guk, secretary general of the Veterans Association, said, “I came here to give strength to those who are working day and night in difficult situations due to the implementation of the fourth step of social distancing. “He said.

 

A city official said, "I sincerely thank the institutional groups who delivered the sincere comfort goods and their will to participate in the quara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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