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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유람선 '탄금호 일렉트릭' 취항
기사입력  2021/09/24 [08:28]   김병주 기자

▲ 충주 남한강 탄금호에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유람선 ‘탄금호 일렉트릭’이 첫 운항을 시작한다.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 남한강 탄금호의 시원한 풍광과 야간경관을 둘러볼 수 있는 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유람선 ‘탄금호 일렉트릭’이 첫 운항을 시작한다.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24일 오후 6시 탄금호 일렉트릭 유람선의 정식운행을 축하하는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항식은 코로나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조길형 충주시장, 충주시의회 의원, 협력업체 관계자 등 최소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  탄금호 일렉트릭 항로  

 

유람선 운항사업자인 코리아크루즈에 따르면 탄금호 일렉트릭 유람선은 에너지 효율이 우수함과 동시에 저공해 기준을 충족해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전기 선박 인증을 취득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 관광의 표본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는 일주일 간의 시범 운항을 거쳐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유람선은 조정경기장 계류장에서 중계도로까지 왕복 5km 구간을 1일 5회(11:20, 12:30, 18:00, 19:00, 20:00) 운영하며, 정원은 72명이다.

 

시는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전기유람선 ‘탄금호 일렉트릭’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야간관광 100선인 ‘탄금호 무지개길’의 매력을 새로운 각도에서 발굴하고, 나아가 충주시 관광의 미래를 보여주는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오랜 노력 끝에 첫 출항에 나선 탄금호 일렉트릭이 오래토록 사랑받는 명품 관광코스로 성장하도록 힘쓸 것”이라며 “낭만과 품격을 갖춘 관광도시 충주의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Korea's first eco-friendly electric cruise ship 'Tangeumho Electric' in service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oo = Korea's first eco-friendly electric cruise ship 'Tangeumho Electric', where you can see the cool scenery and night scenery of the Tangeumho Lake on the Namhangang River in Chungju, will start operating for the first time.

 

Chungju City (Mayor Gil-hyeong Cho) announced that it held a launching ceremony to celebrate the official operation of the Tangeumho electric cruise ship at 6 pm on the 24th.

 

On this day, the flight ceremony was held with only a minimum number of participants including Cho Gil-hyeong, the mayor of Chungju, a member of the Chungju City Council, and officials from partner companies in order to comply with the Corona quarantine guidelines.

 

According to Korea Cruises, a cruise ship operator, the Tangeumho electric cruise ship is the first in Korea to acquire eco-friendly electric ship certification because it has excellent energy efficiency and meets low-emission standards, providing a sample of sustainable eco-friendly tourism.

 

From the 14th to the 21st, a week-long pilot flight was conducted and received high response from the citizens.

 

The cruise ship operates a 5-km round-trip section from the rowing stadium apron to the relay road 5 times a day (11:20, 12:30, 18:00, 19:00, 20:00) and has a capacity of 72 people.

 

The city will discover from a new angle the charm of 'Tangeumho Rainbow Road,' one of the 100 night tours selected by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by the electric cruise ship 'Tangeumho Electric' to which eco-friendly technology is applied. looking forward to

 

Cho Gil-hyeong, Mayor of Chungju City, said, “After a long effort, we will make every effort to make Tangeumho Electric a long-loved luxury tourism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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