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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민∙관 합동 점검단 구성... 충주시 82개소 시설점검 추진
기사입력  2021/09/24 [08:39]   김병주 기자

▲ 충주시가 국가안전대진단(9.1~ 9.30)을 맞아 충주호 유도선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가 국가안전대진단(9.1~ 9.30)을 맞아 충주호 유도선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내 재난위험시설과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점검을 위해 박중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충북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민간전문가 및 시설관리자, 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구성반을 구성해 전문적으로 점검에 나서고 있다.

 

현재 충주시에서는 충주호 관광선 유도선 업체에서 총 5척의 유도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휴업 중인 선박을 제외한 선령이 20년 이상 된 선박 총 3척이(충주6호, 충주9호, 청풍1호)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대상이다.

 

박중근 충주부시장은 재난취약시설인 유도선(충주6호, 충주9호, 청풍1호)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점검과 위험요인 발굴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안전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건물 소유자의 협조를 요구해 신속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

 

박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시설물관리에 힘써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충주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시설 점검을 위해 지난 1일부터 9월 30일까지 82개소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주까지 73개소를 완료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ity, National Safety Team Diagnosis Field Inspection

 

Formation of a public-private joint inspection team... Promotion of facility inspections in 82 places in Chungju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u = Chungju City announced on the 24th that it had conducted an on-site inspection of the Chungjuho guiding line in response to the National Safety Agency diagnosis (9.1-9.30).

 

In order to protect the precious lives and safety of citizens, the city is promoting the national safety inspection centering on disaster-risk facilities and vulnerable facilities in the region.

 

For this inspection, the city is conducting a professional inspection by forming a public-private joint composition team composed of Chungbuk Province, Korea Maritime Transportation Safety Authority private experts and facility managers, and city officials, led by Deputy Mayor Park Jung-geun.

 

Currently, in Chungju-si, the Chungju-ho tourist boat guideline company owns a total of 5 guideboats, and among them, a total of 3 vessels with an age of more than 20 years (Chungju 6, Chungju 9, Cheongpung 1), excluding ships that are not in operation, are the national It is subject to safety inspection.

 

Chungju Deputy Mayor Park Jung-geun conducted on-site inspections for safety management status inspections and risk factors discovery and improvement of guide lines (Chungju 6, Chungju 9, and Cheongpung 1), which are vulnerable to disasters.

 

As a result of the safety inspection, minor issues are immediately corrected on the spot, and facilities requiring repair or reinforcement require cooperation from the relevant departments and the building owner to promptly improve them.

 

Deputy Mayor Park said, “Although it is a difficult situation due to COVID-19, please do your best to manage facilities as the safety of citizens is our top priority. said.

 

Meanwhile, the city has been conducting safety inspections on 82 facilities from the 1st to September 30th to inspect the national safety inspection facilities, and 73 facilities have been completed by last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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