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충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주시 문화가 있는 날, ‘올라비올라의 레드카펫’공연
비올라 앙상블의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콘서트
기사입력  2021/09/24 [09:25]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에 충주시문화회관에서 클래식 공연 ‘올라비올라의 레드카펫’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문예회관에서 다양한 주제와 테마가 있는 지역 밀착 맞춤형 공연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여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선정에 따라 충주시 문화가 있는 날 ‘View On Art’를 주제로 총 7회 공연을 진행하며, 이번 공연은 지난 8월‘엘 플라멩코’공연에 이은 5회차 공연이다.

 

올라비올라는 스페인어로 안녕을 뜻하는 올라에 비올라를 더한 말로 클래식을 대중들이 친구처럼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서 창단한 팀이다.

 

비올라라는 악기를 통해 클래식 악기가 지닌 편안함과 설렘 가득한 감정을 전달하며 매번 실험적인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이기도 하다.

 

‘올라비올라의 레드 카펫’콘서트는 해설과 함께하는 영화음악 콘서트로, 비올라와 첼로로 구성되어 영화음악을 주제로 진행된다.

 

영화 명작들의 OST를 한데 묶어 선사하는 연주회이며 영화에 대한 인상과 영화를 볼 때 받은 감동을 추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충주에서 활동 중인 충주시성악연구회 박경환 씨와 이은주 씨가 함께 출연해 아름다운 목소리로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관객들과 실황 대면 공연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충주시문화회관 유튜브’에서도 생중계로 동시 송출된다.

 

공연 예매는 충주시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유료 공연 (전석 5000원)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ALL 비올라 편성으로 진행되는 흔치 않은 공연으로 코로나19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 방방곡곡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ulture Day, ‘Olaviola’s Red Carpet’ performance

 

Film music concert with commentary by viola ensemble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Byung-Ju Kim = Chungju City will present the classical performance 'Olaviola's Red Carpet' concert at the Chungju Cultural Center at 7:30 pm on the 30th at 7:30 pm to celebrate the October Culture Day.

 

This performance was promoted as it was selected for the '2021 Local Culture and Arts Center Culture Day' project hosted by the Korea Culture and Arts Center Association.

 

The '2021 Regional Culture and Arts Center Culture Day Project' is a project promoted to contribute to the vitalization of local culture by planning and operating regionally-tailored performance programs with various themes and themes at regional arts and cultural centers.

 

According to the project selection, the city will hold a total of 7 performances under the theme of 'View On Art' on Chungju Culture Day, and this is the 5th performance following the 'El Flamenco' performance in August.

 

Ola Viola is a Spanish word for good-bye, ola and viola, and the team was founded with the hope that the public would enjoy the classics as friends.

 

Viola is also an organization that strives to reach the audience with experimental programs every time, conveying the feelings of comfort and excitement of classical instruments through the instrument.

 

The ‘Ola Viola’s Red Carpet’ concert is a film music concert with commentary, and consists of a viola and a cello, and is conducted under the theme of film music.

 

It is a concert that presents the OSTs of movie masterpieces together, and it is expected to be a place where you can remember your impressions of the movie and the emotions you received when watching the movie.

 

In particular, Park Kyung-hwan and Lee Eun-ju, who are active in Chungju-si, Chungju Vocal Music Research Association, will appear together to enrich the performance with their beautiful voices.

 

This performance will be conducted as a live performance with the audience while strictly complying with social distancing guidelines, and will be broadcast live simultaneously on ‘Chungju Cultural Center YouTube’.

 

Reservations for performances can be made on the website of the Chungju Cultural Center, and it is a paid performance (5,000 won for all seats).

 

A city official said, "This performance is a rare performance with an ALL viola arrangement, and we expect that it will be able to heal and impress citizens who are tired of Corona 19." I will come to you,” he said.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류한우 단양군수, 2022년도 군정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