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북도의회, 의원 대상 4대 폭력예방교육 진행
기사입력  2021/11/30 [22:41]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의회는 30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전체의원을 대상으로 성희롱과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소규모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강사로 나선 문경은 젠더교육센터-HU 대표는 ‘젠더폭력 예방교육, 여성폭력! 제대로 알아야 예방합니다’란 주제로 시청각 자료를 활용, 성희롱과 성폭력, 가정폭력과 성매매 등 다양한 사례를 설명했다.

 

 문 대표는 “성차별과 직장 내 성희롱은 조직의 관행과 인식 및 조직 구성원의 태도와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며, “일상에서의 성차별, 성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이 아닌 조직 문제로 인식하고 피해자에게 공감해주며 상황에 제동을 걸어주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문희 의장은 “공직사회에서의 성범죄는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주고 신뢰성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더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올바른 성 가치관 정립과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buk Provincial Assembly conducts 4 major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for lawmakers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30th, the Chungcheongbuk-do Provincial Assembly conducted four major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including sexual harassment and domestic violence, for all lawmakers in the provincial council meeting room.

 

 This training was conducted in a small face-to-face format in compliance with COVID-19 quarantine rules as a legal compulsory education.

 

 Kyung-eun Moon, CEO of Gender Education Center-HU, who appeared as a lecturer on this day, said, ‘Gender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violence against women! Under the theme of “You must know properly to prevent it,” he explained various cases such as sexual harassment and sexual assault, domestic violence and prostitution using audiovisual materials.

 

 CEO Moon said, “Sex discrimination and sexual harassment in the workplace are closely related to the practices and perceptions of the organization and the attitudes of the members of the organization. You have to be a helper who sympathizes with them and puts the brakes on the situation.”

 

 Chairman Park Moon-hee said, “Sex crimes in public service greatly affect our society and affect reliability, so higher morality is required.” I hope it will,” he said.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류한우 단양군수, 2022년도 군정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