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북도의회 이동우 의원, 미동산수목원 관리·운영 조례 개정안 발의
기사입력  2024/02/22 [16:23]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사계절 꽃과 나무가 아름다운 청주시 상당구 미동산수목원에서 낭만적인 숲속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이동우 의원(청주1, 사진)은 미동산수목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충청북도 미동산수목원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을 준비 중이다.

 

이 조례안은 야외에서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수목원 및 시설물의 사용 허가와 제한에 관한 조문 정비’ 및 ‘수목원을 활용한 결혼식 장소·시설물 대여 규정 신설’ 등을 담을 예정이다.

 

충북도는 이와 유사하게 2015년부터 ‘청남대 야외예식장’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난해까지 13건의 야외 결혼식이 진행됐으며 청남대의 인기 상승에 따라 올해는 24건의 야외 결혼식이 예약 완료됐다.

 

미동산수목원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이 의결될 경우, 단계적 준비 과정을 거쳐 작은 결혼식 장소로 수목원 및 시설물을 무상 대여할 수 있어 결혼식에 대한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는 이동우 의원은 “미동산수목원을 결혼식 장소로 지원함으로써 숲속 결혼식의 추억은 물론 결혼 장려 분위기도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모색해 도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 Lee Dong-woo of the Chungbuk Provincial Council proposed an amendment to the Midongsan Arboretum management and operation ordinance.

-im changyong reporter

 

It seems that you can have a romantic forest wedding at Midongsan Arboretum in Sangdang-gu, Cheongju, where flowers and trees are beautiful all year round.

 

Rep. Lee Dong-woo (Cheongju 1, photo) of the Construction, Environment and Fire Protection Committee of the Chungcheongbuk-do Provincial Council is preparing a ‘partial amendment to the Chungcheongbuk-do Midongsan Arboretum Management and Operation Ordinance’ to promote the use of Midongsan Arboretum.

 

This ordinance is intended to provide a space where small but special weddings can be held outdoors and is scheduled to include 'revision of provisions regarding permission and restrictions on the use of arboretums and facilities' and 'new regulations for rental of wedding venues and facilities using arboretums'. am.

 

Similarly, North Chungcheong Province has been promoting a project to support the ‘Cheongnamdae Outdoor Wedding Hall’ since 2015. Until last year, 13 outdoor weddings were held, and due to the increasing popularity of Cheongnamdae, 24 outdoor weddings were booked this year.

 

If a partial amendment to the Midongsan Arboretum Management and Operation Ordinance is passed, it is expected that the arboretum and facilities will be able to be rented free of charge as a small wedding venue through a step-by-step preparation process, thereby reducing the cost burden for weddings.

 

Rep. Lee Dong-woo, who is leading the ordinance amendment, said, “By supporting Midongsan Arboretum as a wedding venue, not only will it create memories of weddings in the forest, but it will also create an atmosphere to encourage marriage.”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seek various policies to resolve local issue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residents.” “We will raise it,” he said.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충북도, 재난안전관리 강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