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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청주 율량초 대상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학급 옷걸이 비치 건의안’ 등 심의
기사입력  2024/04/18 [22:31]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도의회(의장 황영호)는 18일 청주 율량초등학교 4‧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1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1일 도의원이 되어 본회의장에서 의장 선거, 안건처리, 2분 자유발언 등 의정활동을 하는 도의회 대표 학생 체험 프로그램이다.

 

율량초교 학생들은 무기명 투표를 통해 청소년 의장을 선출하고 ‘하교 이후 학교 운동장 사용 금지 조례안’과 ‘식생활관 이쑤시개 비치 건의안’, ‘각 학급에 옷걸이 비치 건의안’ 등 안건 3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김지호 학생은 ‘각 학급에 옷걸이 비치 건의안’에서 친구들이 옷에 걸려 넘어질 수 있는 위험성과 교실 청소 용이성 등을 내세우며 옷걸이 비치의 필요성을 적극 주장했다.  

 

학생들은 또 ‘학교 운동장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친구를 뒤에서 흉보지 말아야 합니다’를 주제로 2분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행사에 참석한 김현문 의원(청주14)은 “의회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의회민주주의를 이해하고, 함께 참여한 친구들과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buk Provincial Council operates a youth council class for Yulyang Elementary School in Cheongju

Deliberation of ‘proposal to provide class hangers’, etc.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8th, the Chungbuk Provincial Council (Chairman Hwang Young-ho) operated the 101st Youth Council Classroom at the main conference hall of the Provincial Council for 4th, 5th, and 6th grade students at Yulryang Elementary School in Cheongju.

 

The Youth Council Class is an experience program for students representing the provincial council, where they become provincial councilors on the 1st and participate in legislative activities such as electing the chairman, processing agenda items, and giving free speech for two minutes in the plenary hall.

 

Yulryang Elementary School students elected a youth chairperson through an anonymous vote and deliberated and decided on three agenda items, including ‘an ordinance prohibiting the use of school playgrounds after school,’ ‘a proposal to provide toothpicks in the dining hall,’ and ‘a proposal to provide hangers in each class.’

 

In particular, student Kim Ji-ho actively argued for the need to provide hangers in the ‘Proposal to provide hangers in each class’, citing the risk of students tripping on clothes and the ease of cleaning the classroom.

 

Students also continued their free speech for two minutes on the topics of ‘You should not throw away trash on the school playground’ and ‘You should not mock your friends behind their backs.’

 

Assemblyman Kim Hyeon-moon (Cheongju 14), who attended the event, encouraged the students, saying, “I hope that the Congressional Classroom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for students to understand parliamentary democracy and build friendships with their fellow partic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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