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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기업애로 해결 ‘기술닥터제’ 본격 운영
기사입력  2024/05/16 [17:49]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는 지역 주력산업 분야 전·후방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충북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기술닥터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술닥터제는 2019년부터 충북테크노파크가 추진한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맞춤형 전문가가 현장 방문하여 1대1로 해결해줌으로써 기업 성장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기술닥터(전문가)를 6월 5일까지 모집하며, 중소기업의 기술 및 경영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요기업은 6월 7일부터 수시로 접수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 및 신청 방법은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은 “기술닥터제가 중소기업의 현장애로를 해결하고, 나아가 기술경쟁력 강화와 고용 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buk Techno Park begins full-fledged operation of ‘Technology Doctor System’ to resolve corporate difficulties

-im changyong reporter

 

 

Chungbuk Techno Park (President Oh Won-geun) announced that it will operate a technology doctor program as part of the Chungbuk Industrial Technology Complex base function strengthening project to improve the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 the region's key industries.

 

The Technology Doctor System is a program promoted by Chungbuk Techno Park since 2019, and its purpose is to promote corporate growth by having customized experts visit the site and solve various difficulties that companies experience in the field on a one-on-one basis.

 

Chungbuk Techno Park is recruiting technology doctors (experts) who can resolve corporate difficulties until June 5th, and companies in demand that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in technology and management of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will be accepting applications on a regular basis starting from June 7th. . Detailed information on how to participate and apply can be found through the announcement on the Chungbuk Techno Park website.

 

Director Oh Won-geun of Chungbuk Techno Park said, “We hope that the technology doctor system will help solve on-site difficulties for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and further strengthen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and creat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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